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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 [일체의 장] 이 편안함이, 꽤나 좋다. - 17기 김민지 백일출가 141 2017.02.11 16:08
51 [만배] 끈기 하나, 용기 하나 없는 나는 병신입니다. - 17기 홍의선 백일출가 255 2017.02.11 16:06
50 [만배] 내 인생의 새로운 첫단추, 만배 - 17기 여현모 백일출가 176 2017.02.11 15:57
49 [만배] 스스로 다짐한 약속 - 17기 정창윤 백일출가 140 2017.02.11 15:54
48 [나눔의장] 내마음속 무거운 짐 - 16기 정소령 백일출가 152 2017.02.10 16:58
47 [나눔의장] 엄마...따뜻하게 꼭 안아주고 싶다. - 16기 장아름 백일출가 136 2017.02.10 16:54
46 [나눔의장] 오롯이 집중하며 알아차림 - 16기 신경화 백일출가 150 2017.02.10 16:49
45 [만배] 알았어, 용서해줄게 - 16기 임효진 백일출가 188 2017.02.10 16:45
44 [NGO탐방] 프레올림픽 - 7기 김대현 백일출가 1553 2013.01.25 10:00
43 [일체의 장] 일체의 장 소감문 - 7기 박소라 백일출가 1585 2013.01.25 10:00
42 [삼칠일기도] 3.7 회향기도 소감문 - 7기 최연 백일출가 1355 2013.01.25 09:59
41 [삼칠일기도] 3.7 참회기도 소감문 - 7기 김대현 백일출가 1480 2013.01.25 09:59
40 [백일출가] 백일출가 그리고 지금...- 5기 정수현 백일출가 1868 2013.01.25 09:58
39 [백일출가] 내 인생 내가 사는 것 - 4기 이관규 백일출가 1678 2013.01.25 09:55
38 [백일출가] 인생은 우연의 연속입니다.- 4기 장희숙 백일출가 1777 2013.01.25 09:55
37 [백일출가] 내 인생에 행복이란... - 2기 오성근 백일출가 1504 2013.01.24 17:19
36 [백일출가] 추억이 된 백일출가 - 2기 신동열 사진 백일출가 1720 2013.01.24 17:18
35 [백일출가] 마더 테레사가 한 말을 이제야 이해하다. "내가 할 수 있는 백일출가 1764 2013.01.24 17:18
34 [백일출가] 절하는 의미를 깨닫다! 500배의 의미 -1기 박은주 백일출가 1679 2013.01.24 17:10
33 [백일출가]만배를 마치고서- 만배 이후 절에서 보낸 시간들-1기 박은주 백일출가 1972 2013.01.24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