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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 [만 배]만배를 마치고서- 9999배와 만배의 차이는 해본 사람만이 안다 백일출가 1933 2013.01.24 17:09
31 [백일출가]사업도 세상만사도 별 재미없을 때 선택한 해결책!-1기 오수진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1966 2012.11.08 20:10
30 [백일출가] 내 인생에 백일쯤이야 -14기 민도연 사진 백일출가 2527 2012.10.18 19:48
29 [백일출가] 두번째 화살 -13기 박현화 사진 백일출가 2296 2012.10.18 17:43
28 [백일출가] 내 삶의 시작, 백일출가 -13기 조영은 백일출가 2103 2012.10.18 17:39
27 [불교대학 특강 수련 소감문] -4기 김영롱 백일출가 2615 2012.10.18 17:33
26 [인터뷰 시리즈 4편]느끼는 나여야 비로소 공부 시작- 2기 김도영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1970 2012.10.18 17:22
25 [인터뷰 시리즈 3편]해탈향의 그녀 -1기 정현미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2338 2012.10.18 17:20
24 [인터뷰 시리즈 2편]좀 우울해도 그냥 가볍게 넘기기- 1기 김동진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1998 2012.10.18 17:18
23 [인터뷰 시리즈 1편]나를 껴안아준 행자 생활 -3기 정영수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1997 2012.10.18 17:14
22 [만 배]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연습 - 2기 신재순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1881 2012.10.18 14:03
21 [만 배] 100일의 시작 -3기 이경은 사진 백일출가 1879 2012.10.18 13:57
20 [백일출가] 나를 현재에 있게 한 100일 출가 -2기 이매향 사진 첨부파일 백일출가 2160 2012.10.18 13:46
19 [나눔의장] 미친마음, 안아주기 -15기 고수진 백일출가 1725 2012.10.16 14:24
18 [일체의장] 더 이상 얼마나 더 좋으랴. -15기 오영란 백일출가 1474 2012.10.16 14:24
17 [나눔의장] 애썼어. 고마워, 엄마 -14기 전지혜 백일출가 2151 2012.10.16 14:23
16 [일체의장]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3기 김연희 백일출가 1589 2012.10.16 13:44
15 [만 배]여행에서 돌아왔다. -13기 고은 백일출가 2400 2012.10.16 13:41
14 [백일출가] 내인생 뒤집기중 -14기 박성욱 평화 1866 2012.05.01 12:40
13 백일출가 주고받은 후일담 : 길애숙 민도연 비밀글 평화 129 2012.05.01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