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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 [일체의 장] 바로 이 순간, 행복하다고 -13기 송희승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1670 2011.12.26 17:41
11 [백일출가] 출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12기 정선우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2032 2011.12.26 17:40
10 [만 배] 그래, 한번 힘들어봐라 -12기 조하늘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2134 2011.12.24 16:10
9 [백일출가] 풍경소리가 요란하다 -11기 남미영 시명행 1939 2011.12.24 15:54
8 [참회정진 회향] 참 그립게 절을 올렸다 -10기 임정기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1709 2011.12.24 15:39
7 [백일출가] 깨달은 행동만이 있을 뿐이다 - 7기 박소라 시명행 1844 2011.12.09 15:45
6 [백일출가] 나는 늘 새로운 사람이다 -5기 정수현 시명행 1936 2011.12.09 15:13
5 [만 배] 백 일의 시작- 3기 이경은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2127 2011.10.02 19:48
4 [백일출가] 지금 이대로 제 삶이 참 좋아요- 5기 손주희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2582 2011.10.02 19:46
3 [만 배] 스님, 저는 다시는 만 배 안 할겁니다 -2기 배은경 시명행 1939 2011.10.02 17:59
2 [만 배] 한 번 해보련다 -4기 김은경 사진 첨부파일 시명행 2240 2011.10.01 16:55
1 [백일출가 소감문] 해적 왕을 버리다 -김신아 시명행 2064 2011.09.2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