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백일출가 이야기 - 여름과 학습

백일출가 | 2013.01.25 09:01 | 조회 1549


문경정토수련원 솔숲길입니다. 이 위로 쭈욱 올라가시면 대웅전이 보입니다.






교육수련국 앞마당에 핀 해바라기.






솔숲길을 올라가다 마주한 지장전(백일출가 남자행자들의 숙소)이 보입니다.






이곳이 그 유명한 감나무 길인데요. 저멀리 희양산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나무에서 바라보이는 경치는 일품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지친 마음과 어깨 잠시 이곳 감나무에서 쉬어가세요.






관음전 내부.

한옥으로 지어진 이 곳은 통풍이 잘 되고 채광이 좋습니다.

학습정진을 하기엔 더없이 좋은 곳.

아 그리고 풀내음과 매미소리가 싱그럽습니다.





죽비와 목탁.





보이는 곳은 지장전이구요.

대웅전 앞마당입니다.

저멀리 우뚝솟은 희양산이 보입니다.





이곳은 바로 대웅전입니다.

수행정진도량입니다.

시원스럽게 생겼죠?



















한옥집 커플들 거북이와 문고리





요사채 밑 해우소 지붕위에 걸친 오후 구름.



행자의 고무신.





해맑게 웃으시는 여자10기 행자님들.

해탈수준의 미소이십니다.





저녁공양을 마치고 저녁예불이 있을 대수련장으로 이동 중.





행자원사무실에서 대수련장으로 올라가는 계단.





법복을 멋지게 입으시고 바람을 가르며 쏜살같이 올라가시는 행자님.





대수련장 입구.





저녁예불을 마치시고 잠시 돌의자에 앉아 석양을 감상하시는 10기 행자님들.

이게 바로 행복의 맛이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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